미궁 재구성 중입니다.

2009/11/17 10:40
aru.kr

위 링크로 가시면 할 수 있습니다...만 아직 제작중입니다.(순차적 업데이트 중)

미완성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글을 게시한것은..

본인의 발등에 불을 떨어뜨려 스스로 채찍질 하기 위함입니다 =_=;;

미궁의 이름은 The mystic square 라고 해서, 05년도경에 뮤즈엘님께서 만드신 적이 있는 작품입니다.

원작자의 허락을 받고 재 게시를 하는 것입니다만, 피드백은 저에게 주시기 바랍니다.
(원작자는 이번 제작에 일절 개입을 하시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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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9/11/19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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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9/11/19 09:29

      힌트는 좀 드렸습니다만, 못찾으신 것 같습니다
      '잘' 하면 검색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주어진 힌트만으로 자력으로 뚫은 사람도 이미 나왔습니다.

  2. 비밀방문자 2009/11/19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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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9/11/19 22:33

      지금 그부분 만들고 있습니다 ;;;대문에 있는 메신져를 추가 해 주시면 업데이트부분에 대해서 좀 더 알려드리겠습니다. 플레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비밀방문자 2009/11/21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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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9/11/22 13:51

      주....주말엔 쉽니다(쿨럭)
      캄솨합니다

  4. shining-wind 2009/11/24 19:54

    캬캬..
    now updating ;ㅡ;이시라니, 고생이 많으심당ㅋㅋ
    저 열심히 쫓아가고 있어요 후후



    ps.노래가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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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9/12/03 22:42

      고맙습니다 회사 일이 좀 바빠져서 복구가 보류되고 있네요;;

  5. 비밀방문자 2009/12/0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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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9/12/03 22:42

      영어는 항상 정확한 뜻을 모르시면 사전을 찾아보셔야 합니다 ^ ^;

  6. 비밀방문자 2009/12/0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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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9/12/03 22:41

      족보를 보고 하지 마시고 차분히 다시 풀어보세요
      문제를 찬찬히 보셔야 변을 안당하십니다.

  7. 비밀방문자 2009/12/0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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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비밀방문자 2009/12/0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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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9/12/03 22:40

      딱 정확하게 끊었기때문에 미플에서는 제대로 나왔었습니다.
      나름 신경 쓴 부분입니다;

  9. 비밀방문자 2009/12/03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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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9/12/03 22:41

      누나를 내가 왜몰라 ㅋㅋㅋ
      뭐하고 살아유~ 필라델피아소녀님 ㅋㅋㅋㅋ

  10. 비밀방문자 2009/12/0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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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9/12/05 11:45

      원작 답안에 오류가 있어서 바르게 수정했을 뿐입니다.
      족보나 답안보고 하시면 가끔씩 막히게끔 해놨습니다.
      왜 그게 틀렸는지는 검색 해 보세요 ^^

  11. Aru 2009/12/05 11:46

    답글이 너무 길어지므로, 이 이상의 미스틱 문의는 방명록(우측상단의 Guest) 에서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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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밀방문자 2009/12/22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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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10/01/08 14:23

      저도 좀 그런부분을 추가하고 싶었지만,
      원작의 구도도 생각이 잘 안나고 자료도 없습니다(. . .)
      여건이 되는대로 추가하겠습니다.

  13. 비밀방문자 2010/01/1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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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10/01/26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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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 오분전(. . .)


보통 저를 알고 지내던 분들 중, 저를 오랫동안 못보고 지낸분들은 제가 사용하는 PC가 아주 좋은 줄 알고 있는 분들이 제법 있습니다...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금전적인 문제로 제대로 돌아가는 PC를 한 대도 보유하고 있지 않았던 것이 저의 현실입니다..

그 현실을 만회하고자 주변분들의 도움(특히 세진형님)을 받아 드디어 노트북이 아닌 PC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였고, 아주 성능이 좋은 PC는 아니지만, 팔팔하게 잘 돌아가는 PC를 만들었습니다.

근데 실컷 조립 다 해놓고 보니...

"나에겐 당장 모니터가 없다?!"

. . . 아니요 엄연히 따지고 말하자면 있긴 있습니다.

요기 왼쪽 모니터


TN패널인지 화질이 썩스하지만 단지 DVI입력이 가능하고 FullHD 해상도라서 쓰고있는 23인치 오픈모니터가 있긴 있습니다..근데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쓰고 있고, 그거 없이 노트북 화면으로만 작업을 하면 너무 좁아서 불편합니다(. . .)

요즘 회사 사정상 수금이 잘 되지 않아서 모니터는 당장 지급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 업무편의상 개인모니터를 쓰고 있습니다.. 저걸 갖고 오긴 그렇고.. 굳이 사지 않고 쓰려면, 저번에 모니터없다고 해서 슥삭 우진형에게 던져드렸던 17인치를 다시 방입받는 수 밖에...; 좀 치졸하긴 하지만 일단 추석끝나고 주신다고는 합니다..

그럼 모니터는 확보됐고....라기 보다 당장 쓸 모니터가 없잖습니까...;
뭐 옆에 노트북이 있으니깐 그렇다 치더라도, 실컷 부품 다 구해서 조립 다 하고 윈도우 최적화에 세팅까지 다 해 놓은 컴퓨터를 눈앞에 두고 쓸 수 가 없다...라는 사실에 좀 북받쳐 올라서 ...

이런 삽질을 저질렀습니다.!!


고스트~ 고스트~ 랄랄랄라~


노트북 모니터 속을 보시면 왼쪽 상단에 나오는 화면이 컴퓨터 화면입니다..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구요?

이렇게 했습니다!!


그러니깐 설명을 하자면, 노트북에 달려있는 USB형 HDTV카드에 있는 S-Video 입력과 PC의 출력부를 연결해서 TV 연결하듯이 연결 한 겁니다(. . .)

사진에는 잘 나오지 않았지만 화질이 많이 구립니다..(제원 상 480P)
좀 직설적으로 말씀드리면. . .
'토나옵니다'

내부 정리의 절정체

하드 가이드도 원래 한개밖에 안달리는 구조인데 억지로 휘어서 두개를 꽂을 수 있게 만들고
(그것도 밑에 깔린 하드가 슬림형이 아니면 불가능했습니다)
갖고 있는 하드디스크 중, 제일 빠른 두 개를 골라서 붙여서 선정리하고,
안쓰는 파워선은 죄다 쑤셔넣었습니다.

신기하게도 D-SUB단자나 DVI단자를 연결하지 않고, S단자만 연결하면
별도의 입력과정 없이 XP진입까지 화면이 전부 나옵니다.
즉, TV만 연결하고도 컴퓨터 모니터같이 사용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다"는 결론이죠.
물론 앞서 말씀드렸다 시피 화질은 글자도 겨우 읽을 수 있을정도로 구립니다..;;

벤치마크 테스트 중(. . .)


한참 옛날 옛적에 남코에서 PC기반 3D 엔진을 만들고자 냈던 유메리아벤치 입니다..
그래도 꼴에 하드웨어적DX8기반이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FX급과 라데온9***급 그래픽카드 까지의 단순성능을 비교하는데는 짧고 적합합니다..

컴퓨터 사양을 대충 적자면
AMD 에슬론XP 바톤 2500+ @ 3200+ (+잘만 CNPS7000쿨러)
ABIT NF7 보드
1GB PC3200
지포스 4TI 4200 128 (+잘만 ZM-80A)
HDD 40G삼성슬림7200 + 80G시게이트9세대7200
시소닉 400W 파워
PC방용 소형 프레임 케이스

대략 이정도입니다.
케이스가 특이하고, 응용력이 좋아서 아주 맘에 듭니다.
가격도 저렴합니다..(만원초반대로 기억)
ODD는 필요없어서 안달고 달 자리도 없네요

이 PC를 발판으로 삼아 다시 PC 하드웨어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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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근로청년 2008/09/13 12:06

    미안타 모니터 빨리 보내줄게.
    보고있자니 마음이 아프구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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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8/09/17 13:23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주소 확인위해서 보내시기 전에 전화나 문자 주세요

  2. 별들의... 2008/09/14 01:01

    아... 아... 아... 아...
    머리속에 만 있었지..
    현실화 한거는... 처음본다 - _-;;;;;;;;;;;;;

    지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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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8/09/17 13:23

      많이 도와주셔서 고마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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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은 소니, 메이커는 하이어(. . .)


말많은 미국산 쇠고기를 먹고, 탈 많은 중국산 브랜드를 쓰는 우리 아루본가(. . .)
그냥 싸게싸게 사는게 제일 맘편한 처사입니다.

어차피 안에는 LG필립스패널 인 듯 하고, 품질은 뽑기라고 생각했는지라 엄청 싸다 생각해서 구매했습니다. (물론 구매 장본인은 저희 아버지이십니다;;;)

전체사진 한컷~


컴퓨터는 사무실의 동영상편집용을 임시로 들고온거라서, 금방 갖고 갈겁니다.
본가에 HD를 볼만한 사양의 컴퓨터가 없어서 아버지 사무실에서 들고왔죠(. . .)
LCD 가격은 150만원정도로, 월마운트 설치까지 160만원 들어갔습니다.

보시다시피 HDMI도 있는 나름 최신형입니다.


DTV 튜너까지 있는거 치고는 정말 저렴한 가격이었고,
우려했던 상황과는 달리, 저희집 유선에서는 디지털TV 재송출이 그냥 바로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안테나 세워달 필요 없이 유선만으로도 HDTV 시청이 가능하죠

위에 있는것이 메가TV


메가TV란, KT에서 하는 서비스로, 자신네들 TV 서버에 접속을 하여서 다운로드 해서 보는식의 서비스를 해 주는 셋탑박스입니다.. 사실 기계 용도로 봐선 셋탑박스라기엔 좀 애매하죠;;

VOD서비스의 화질이나 속도에 대한 선입견이 다소 있었습니다만, 메가티비 설치하는 시점에서 아루본가의 선로가 광랜으로 바껴있었던 터라, 별 갑갑함 없이 시청이 가능했습니다.

아직 모든 컨텐츠가 HD 수준은 아니었구요, HD로 송출되는 방송 위주로 HD라고 올리고 있었습니다.
화질은 뭐 봐줄만하게 잘 나오더군요..

이상하게도 07년 10월 현재, MBC방송쪽은 HD컨텐츠가 하나도 없습니다. 모종의 입김이 있었나봅니다(. . .)
대신 공중파HD에서 가장 취약하다고 소문이 자자한 SBS가 메가티비에서는 가장 HD컨텐츠가 빠방하더군요.. 웬만한 드라마 HD버전으로 다 있네요..

나름 기대했던 만화는, 완결명작은 많습니다만, HD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나마 딸기마시마로가 제일 볼만했습(. . .)

메가티비 뒷모습


컴포지트단자는 처음에 HDMI옵션이 꺼져있어서 당장 화면이 안나오길래 하나 급하게 달아놨었구요, 랜선이 보입니다. 메가티비 박스를 공유기에 물려놓고 하나의 컴퓨터같이 써도 상관이 없습니다.
(KT에서 제시하는 방식은 모뎀-메가티비-컴퓨터 순입니다)
랜선 오른편에 HDMI단자가 보이구요, 이 단자는 영상/음성신호를 단 하나의 단자를 이용해서 디지털로 전송 해 줍니다. 아주 진취적인 방식이지요. 컴퓨터의 DVI단자와 영상만 호환이 가능합니다.
그 오른편에는 일반방송 안테나입니다. 입력, 출력이지요..
메가티비가 안타깝게도 DTV 셋탑박스 기능은 없는 듯 합니다. 참고하세용

. . . 컴퓨터 후딱 고치고 올라가기 전까지 테레비나 갖고 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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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제 2007/10/18 02:59

    저...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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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7/10/18 10:01

      그, 그거!
      크...크고 아름다워?!

  2. 알테미안 2007/10/21 15:35

    우와... 크고 아름답군요. 근데 비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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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7/10/23 20:23

      설치까지 155만원 들었어요
      크기나 성능치고는 저렴한 듯..
      디자인도 만족하고요
      앞으로 고장만 안나면(. . .)

  3. 2007/10/22 22:57

    와웅ㅋ굳ㅋ
    거대하네요()...
    근데 비쌀듯;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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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수코 2007/10/26 17:46

    정말 크고 아름답군요.
    부럽습니다.
    친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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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7/10/27 08:15

      본가는 부산이라서 ㅈㅅ합니다 (. . .)

  5. norix 2007/11/24 18:34

    왠지 헤드폰이 제꺼하고 비슷하게 생겼 =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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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7/11/26 13:56

      니꺼....야(. . .)
      갖고내려갔었어

  6. ㅇㅇ 2008/01/20 22:07

    DTV기능 있습니다. D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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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형태의 츤데레?(. . .)


어떻게든 KEY사의 작품에 미련이 남아서 하나 만들어 보려고 했지만
...역시 기대했던 자막이니 만큼 피튀기는 경쟁률에
그냥 다른 유수한 분께서 만들어 놓으신 자막이나 볼까나... 하고

아니 그것보다 KEY계열 애니메이션 그다지 자막 필요한 수준도 아니고(. . .)
일반 자료실 공개도 어차피 안했습니다..

이걸로 보실만한 분은 없겠지만, 그래도 일단 나온 결과물이고 하니 주섬주섬 올려봅니다
clannad_01.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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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델 2007/10/07 21:04

    잘받겠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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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7/10/07 22:38

      고맙습니다. 랄까, 이 자막을 받아가 주시는분께서 있군요(눈물)

  2. GETTEN 2007/10/08 13:35

    ㅇ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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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시안 2007/10/08 15:09

    -_-;; 멋지다.. 아자리..

    이것 저것 좀 받아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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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7/10/08 18:57

      종종 들러주세요~^ ^

  4. 아약후 2007/10/09 14:04

    아 히노우에 그림체 생각나서 자다가 벌떡...
    이토준지그림이 백만배 알흠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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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7/10/09 19:31

      ...뭐 저는 둘 다 좋아요 /ㅡ/
      교토아니메는 그거 나름대로...
      저로서는 카논 외계생명체들을 사람으로 만들어준 제작사라고 생각하기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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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하히루 아닙니다(. . .)

자막 그 두번째.
그다지 길지 않은 영상이어서 비교적 간단했습니다.
먼저 만든 자막의 초회판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대박 웃긴다거나 하는 부분은 그다지 없습니다만
하루히와 라키스타를 적절히 짬뽕시켜놓음으로써 괜찮은 결과물을 낸 듯 합니다.

본편을 아직 시청 못하신 분께는 스포일러(네타바레)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라키스타를 아직 전혀 모르시거나 못보신 분이라면
개그물 보시는 느낌으로 시청 가능합니다^ ^

원본 제목 : らき☆すた VS ハルヒ 「泉こなたの憂鬱」
원본 출처 : 니코니코동화(1177784414)
자막 제작 : AAru (http://aru.kr)



감상포인트 "스포일러중재"(내가 어디서 웃어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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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제 2007/09/21 02:57

    하아? 하아?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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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7/09/22 06:46

      드디어 방문 해 주셨군요(. . .)

  2. Naoki 2007/09/25 21:28

    제길;; 어찌어찌 웹서핑하다가 아는 사람 블로그 왔다갔다 이래저래 하다가 어디서 많이 본 닉이 보여서 보니
    근 로 청 년 - _-)... 이노무 世界는 어찌 두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람이냐 - _-)... (이 사이트도 근로청년 블로그에서 Aru 링크 보고 클릭해서 들어왔다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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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7/09/26 02:27

      나도 구글링같은거 하다가 그쪽계열이길래 링크사이트 보면 아는사람 한두분은 꼭 끼어있더라는 상황을 보게 되지요=_=;

    • 아약후 2007/10/03 18:11

      결론
      세상 참 좁다.
      업계에서 건너 아는사람 보면 그것도 묘함...

    • Aru 2007/10/04 04:12

      어째보면 이 두분도 비슷한분야에 몸담고계신분(. . .)

  3. GETTEN 2007/09/28 12:21

    후덜덜...........
    저게 뭘까?
    저게 뭐지?
    저건 뭐야!

    ㅇ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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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7/09/28 13:34

      후덜덜(. . .)
      그냥 개그에요 개그

  4. 아카사타 2007/10/10 21:39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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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7/10/12 00:03

      포니테일이 인상깊었습니다.

  5. 치어리더부분 2007/12/29 21:49

    폭소 햤슴 조냔 웃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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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흣~♡



제 생애 처음 만들어보는 자막입니다.
평소에 자막을 보는 눈이 굉장히 높은지라, 미천한 결과에 부끄럽기 그지 없습니다만
너그러이 봐 주세요

라키스타 19화 20화를 기본 베이스로 하는 이유로,
본편을 아직 시청 못하신 분께는 스포일러(네타바레)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라키스타를 아직 전혀 모르시거나 못보신 분이라면
개그물 보시는 느낌으로 시청 가능합니다^ ^

원본 제목 : らき☆すた 第19話&第20話 パロディ&小ネタ集 合併号
원본 출처 : 니코니코동화
자막 제작 : 본인 / AAru (http://aru.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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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카사타 2007/10/10 21:36

    멍이왠지와닿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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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u 2007/10/12 00:02

      미사오는 은근히 팬층이 넓은 캐릭터지요..
      건담z 패러디 나온거보고 쓰러지는줄 알았습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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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사체의 일부(. . .)가 되어준 룸메이트 경덕군에게 감사를~

뭔 집 망해도 삼년은 잘산다...는 말도 있고,

암만 악환경이 되어도, 제 컴퓨팅 환경은 그다지 위축되지는 않은 듯 합니다..

원룸으로 막 이사했던날의 풍경입니다.

책상 위로는 두대의 LCD가 있고, 안쓰는 컴퓨터(못쓰는게 아님에 요주의)들은,

옆에 그냥 쌓여 있습니다.

그리고 제 메인컴퓨터는 밥상을 차지하면서 좌식으로 되어있고,

본체는 LCD 뒷편에 붙어 있습니다.

필코키보드가 아무렇게나 구석에 얹혀져있는게 조금 보기 그러네요(. . .)

그리고 그 원룸에서 한발짝 자리잡고 이것저것 설치하고 꾸민 결과는...

뭔가 요새틱합니다(. . .)


보시면 뭐가 많이 늘었습니다(. . .)

특히 책상위가 더욱 그러해 보이실겁니다..

조금 확대해서 보여드리자면. . .

대칭 디자인을 좀 노려보았습니다


유무선공유기, 스피커와 방향제, CPU수냉타워, FTTH모뎀정도가 얹혀져있는것들이구요,

오른편에 본체 두대가 쌓여있고, 정면에 수냉타워 얹혀져 있는것도 사실은 본체입니다.
(즉, 모니터 뒷편)

한 책상위에 저 많은 기기들이 다 있다는것에 대한 결과는

덥 습 니 다 (. . .)

무분별한 원룸공랭(에어콘)난발에 대한 결과는...

전기세 고지서로 돌아왔습니다(사렬~)

. . . 룸메이트이자 방주인인 경덕군에게 진심으로 미안하게 생각합니다(훌쩍)

그리하고 이리하여서 이런저러한 사정으로 이젠

고시텔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만...

세진형님께서 주신 KVM이 아주 유용하게 쓰였습니다
(KVM-키보드비디오마우스의 약자로서, 말 그대로 저 3개들과 여러대의 본체를 묶어서 제어할 수 있는 장치)

뭐... 구입당시 몇십만원했던 고성능 KVM에 비해선 몇 푼 안되는 돈이긴 해도,

3대용으로 약 3만원정도가 들어갔습니다(덜덜)

일단 그 KVM의 사진 쨔잔~

위의 CD집은 그냥 디스플레이용이라고나...


그러니깐 부가설명을 드리자면, 한셋트의 키보드,비디오,마우스에 복수의 컴퓨터들을 연결해서, 컴퓨터 여러대를 한셋트의 입출력장치로 편하게 제어할 수 있게 해주는 장치라는 말이죠..

매우 편리하게 되어있고 꽤 고성능입니다.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세진형님께 감사감사(눈물)

전체 레이아웃


옷장에는 원래 14인치정도의 TV가 들어가는 공간이지만,

고시텔 총무님께 티비를 치워달라고 말씀드리고(분명 절 괴짜같다고 생각하셨을 듯 합니다. . .;)

다소(상당히) 무리하게 24인치 CRT를 집어넣었습니다.

일단, 옷장 방향이 저쪽이 아닙니다. 당연히 앞을 보고있어야 합니다.

모니터가 전부 들어가지 않아, 받침대를 풀고, 옷장을 돌려서 할 수 없이 저렇게 놨습니다.

그리고, 큰모니터에는 메인컴퓨터를 물리고,

작은 모니터에는 KVM을 달아서, 갖고있는 컴퓨터 3대를 전부 물려놨습니다.

그럼 문제의 본체는 어디에 있을까...요?!

1. 메인컴 - 옷장위


천장에 보이는 환풍구에서 에어콘이 나옵니다.

즉, 오버에 매우 강한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만세~)
(에어콘이 꺼지면 무효)

. . .ㄱ-

용도는 하이퍼포먼스용이니 당연히 게임, 애니, 작업 등등이 되겠습니다~

2. 수냉셋트컴 - 침대밑


뭐. . .침대가 있다면 당연히 수납공간도 있기 마련이죠.

컴퓨터를 제외한다면 살림이 거의 없는지라, 과감히 여기에 박아버렸습니다.

이컴퓨터는 꽤 마이너한 사양이라서, 팬을 적게돌려도... 거의 밀폐된 저런공간에 박아놓아도

자알~ 돌아갑니다.

물론 터져버려도 다소 슬프기야 하겠지만 아깝지는 않은 사양입니다(. . .)

책상다리옆에 시꺼멓게 세워져있는게 CPU 수냉 라지에이터입니다.

용도는 IRC, 메신져, 나태온, 마비노기상점, 계속띄워놓는 뭔가 등등 되겠습니다.

3. 그럼 나머지 한대는?!


오른쪽 밑에 구석에 보이는 빨간 노트북 되겠네요. . .

요즘 자주 들고나가지 않는지라, 그냥 저렇게 놔뒀습니다.

주 용도는 웹서핑, 워크3 정도가 되겠네요. . .

그리고 에어콘이 가동되지 않을때에 자주 씁니다(필살기라고나. . .;)

메인모니터입니다


결국 이놈을 여기까지 끌고와서 설치하는데 성공했으니,

아마 이젠 어떤조건에서도 이 모니터를 사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모니터가 죽지만 않는다면;;)

모니터 오른쪽에 각 컴퓨터의 USB단자들이 모여있습니다. 기기들을 편하게 꽂기 위해 모아놨습니다.

아쉽게도 옷장안에 저렇게 여유공간없이 딱 들어가있어서 에어콘 없이 장시간 사용하게 되면...

보온이 됩니다(. . .)


KVM에 물려져있는 LCD모니터입니다. KVM에 물리기에는 좀 아까운 스펙의 모니터이긴 하지만,

옷장에 들어있는 CRT모니터를 계속 틀어놨다간, 아무래도 열에 취약할것같아서,

주로 이쪽을 쓰고 있습니다.

그 오른쪽에는 전원, 랜선, RF안테나같은것들이 보이네요. . .

좁은곳에 기계들도 많은데 선정리하느라 신경 제법 썼습니다..^ ^;;

전기무한이라서 스피커 못쓴다는 점 빼고는 그다지 나쁜 환경은 아니네요

일단 만족입니다. 메데따시 메데따시 오시마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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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아델라이데 2007/08/16 01:42

    아..
    집구해서 올라오신줄알았는데..
    아무튼..정말 선이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으시네요^^
    수고하셨습니다/_/

    perm. |  mod/del. |  reply.
    • Aru 2007/08/16 17:18

      삶이 그렇게 넉넉하지가 않네요 /ㅡ/
      정리정돈이 포인트였습니다 <-
      방문에 감사드려요~(///)

  2. 별들............... 2007/08/16 09:33

    와.. 진짜... 대단대단..
    구성 잘했네 ~ - _- /

    그래도.. 럭셔리 고져스 한데 ? ..
    침대 + 에어컨 + 샤워실 + 식당 ...

    perm. |  mod/del. |  reply.
    • Aru 2007/08/16 17:19

      KVM 고마워염~
      식당에 밥과 김치가 완소 +_+

  3. 부산애비 2007/08/16 12:02

    고시텔 생각했던것보단 괜찮은것 같군....

    perm. |  mod/del. |  reply.
    • Aru 2007/08/16 17:19

      아버님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열심히할게요~

  4. 아카사타 2007/08/16 19:18

    뭔가,,,,대단하신대요,,,ㅋ

    perm. |  mod/del. |  reply.
    • Aru 2007/08/17 12:21

      아카사타님도 어떤 의미로는 정말 대단하신분이시죠 우홋(. . .)

  5. 砂沙美 2007/08/17 20:39

    객지에 올라가서 고생 많이 하는구나. 그런데 그 좁은 고시원에 저렇게 다 구겨져서 들어가다니 대단하다고 밖에....;;;

    설마 내가 원하면 넘기겠다는 모니터가 옷장에 넣은 저거냐?

    perm. |  mod/del. |  reply.
    • Aru 2007/08/24 04:24

      네 맞습니다. 누님께 필요한 조건은 충분히 충족되고 남는 스펙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누님께라면 넘겨 드려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6. 알테미안 2007/08/18 13:59

    대단하십니다;;;

    perm. |  mod/del. |  reply.
    • Aru 2007/08/24 04:25

      덜덜... 어찌 할 방도가 달리 없었다...정도의 변명밖에는 할 수 없군요

  7. 오시 2007/08/25 19:37

    경덕행님아도있내..함봐야지?

    perm. |  mod/del. |  reply.
    • Aru 2007/08/27 03:46

      그래 네이트온 접속 돼 있으니 그쪽으로 연락하려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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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번 최적화의 주 목표는 "있는 부품한도내에서 최대한 활용하자" 였습니다.
댓수만 늘려서 요행을 부리기 보다는, 댓수는 1-2대 줄더라도 최대한 "제대로 돌 수 있는" 시스템을 뽑아내기 위해서 몇일을 컴퓨터와 씨름 했습니다.

메인을 제외한 모든 시스템의 부품을 재배치하고 조립했습니다 (...)

오늘의 주인공인 안방시스템입니다 /ㅅ/
(오늘 올리는 사진은 전부 리사이징된 크기입니다. 클릭하시면 확대 가능합니다)

모델은 제동생


5호기
펜티엄3 1063MHz @ 히트파이프 L자형 구리식히트싱크
694X ViA (=ㅠ=)
512MB SD133
라데온 8500 128M ViVo @잘만 ZM80-A
80GB 삼성 IDE HDD
23인치 싱크마스터2400w(스피커,서라운드 내장, 1280*768@60Hz)

튜닝이 자잘하게 좀 되어 있습니다.


시퓨쿨러 성능이 의외로 좋습니다.
그래픽카드에 예상치 않았던 방열이 되어서 만족중입니다.
단 하나, 보드와 케이스가 호환성이 좋지 않아서 랜카드가 "고정"이 불가능합니다(고정하면 PCI 슬롯에서 이탈함 ㄱ-)
보드와 케이스 각도가 90도가 넘는가봅니다 ㅅㅂViA ...=ㄱ=

케이스 튜닝은 파코즈의 김혁군 작품입니다.



인텔 슈퍼마이크로보드가 있었는데 사무실에 보냈습니다. 아깝지만 씁 어쩔 수 없죠

모니터 사진


모니터를 한동안 돌리지 않아서 다소 걱정했는데 별 탈 없이 화면이 잘 나와주어서 안도했습니다 /ㅅ/
자체 스피커가 쓸만한 수준이구요(TV삘 납니다), 색감이 화사합니다만, 촛점이 약간 맞지 않아서 멀리서 보기엔 그럭저럭입니다.

개벽 2차 방사진!!



(참고)1차 방사진 " less=" 닫기 ">



바뀐게 없어 보인다고요? 그럴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번 시스템의 또 하나의 목적은 이것입니다!
"허접하거나 안 쓰는건 과감하게 빼자!"

세컨뻘 되려나...?;


2호기
펜티엄4 2.4B @레퍼런스쿨러+저항
인텔 848
1024 DDR PC3200
지포스 4Ti 64MB@레퍼런스쿨러 in5V
120GB WD
DVD 멀티
SGI 24인치 (1920*1200@75Hz)

아담한 2호기


제 방에서 유일하게 실내에 있어야 하는 컴퓨터라서 소음을 지향하는 시스템으로 가려고 했으나 웬디하드때문에 반은 실패했습니다 ㄱ-
파워까지 시소닉300으로 갔는데 말이죠;;
케이스를 눕혀야 하기 때문에, 디비디멀티 드라이브를 60cm IDE케이블을 이용해서 길게 뺐습니다. 이래저래 만족중입니다^ ^;
얼마전에 2.4C를 좋은가격(11.5)에 봤는데, 이녀석에 박아버릴까 생각중이기도 합니다. 2.4C에 오버 좀 때리고 VGA 만약 바꾼다면 웬만한 메인컴 삘 나겠네요.
폭신폭신한 의자덕분에 동생이 게임용으로 주로 씁니다~
(원래 안락소파인데, 여기서 쓰도록 시스템 레이아웃을 최적화시켰습니다.)

티비다이에 있는 SGI 24인치 모니터


이녀석이 오갈데가 없어졌는데, 노스우드가 부품은 다 있는데 램이 빠져서 못굴렸습니다. 윈도즈 다 깔고 조립도 완료했는데, 램만 없네요;; 512써서 같이 돌릴바야 한대 안돌리고 말겠다는 결정에 일단은 본진의 애니용 모니터로 사용중입니다만, 좌식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온열장판을 깔아놨습니다.
3호기(휴가중 =ㄱ=;)
펜티엄4 1.6A @레퍼런스쿨러+저항
인텔 845
1024 DDR PC2100 (이었는데 램 구입해야 함)
라데온 8500 128M ViVo @잘만 ZM80-C(기본형)
40GB LP형 삼성
SGI 24인치 (1920*1200@75Hz)

저번에 삽질한 삼성미니케이스에 박은 그 시스템입니다 =_=;;

아 이게 또 하드가 백미입니다. 40기가 얇아서 플래터 한장만 들어가는데, 체감속도 40기가에서는 따라올 게 없지요(IDE 중에선)
소리도 제법 정숙하구요, 아주 마음에 드는 물건입니다.

3호기


마루가 너무 추워서 그냥 마루는 정리하고 여기로 다 옮겨버렸습니다.

4호기
에슬론 선더버드 1200Mhz @잘만 부채꼴쿨러+90mm 케이스 Ass'y 팬
NF7 v2.0(캔콘덴서/ㅅ/)
1024 DDR PC2100 @ 듀얼채널
지포스4Ti 128M ViVo @잘만 ZM80-C(기본형)
80GB 삼성

대략 램이 시피유보다 빠른 =_= 괴이한 컴입니다만, 퍼포먼스가 생각보다 상당히 좋습니다.
원래 침대1호였지만, 아무래도 메인이 아까워서 메인을 침대로 돌리고 이것은 이쪽으로 돌렸습니다.
키보드 포스팅이 가능한 메인보드라서, 과감히 본체는 창고로 넣었습니다.
시퓨 온도센서를 좀 휘어놔서 아이들온도 막 60-70도 찍고 이럽니다 (다시 고칠려니 뜯기가 귀찮 ㄱ-)
외장IDE하드케이스도 있어서, 핫플러그인이 가능합니다.

이요이요 데반가 키따!!


그렇습니다.. 1호기입니다.

훼신모드(한 번 해보면, 왜 이렇게 쓰는지 공감합니다. 정말



전기장판으로 온몸을 찌져주는 행복한 환경입니다.

키보드포스팅으로, 누으면서도 컴퓨터를 완벽히 제어할 수 있는 좋은 구성입니다.

에슬론64 3000+(윈체스터) @잘만쿨러
DFI 랜파티 Nf4
1024 DDR 3200 @듀얼채널
지포스 6800GS @레퍼런스 490/1150MHz
160/160/200/160GB 삼성HDD (맨 끝에 하나만 SATA)


방 전체구도 몇 컷

SGI 두대 /ㅅ/


스피커 설치


스피커는 5.1 두 조가 박혀 있습니다.
오자키 Nuke4
알택랜싱 이름 모르는거
오자키는 화이트노이즈가 없는데 알택이 좀 화이트노이즈가 있어서, 오자키를 주로 사용합니다. 알택은 세컨에 물려 있고, 오자키는 본컴과 4호기에 물려 있습니다.(자체 2입력 지원)

뒤에서 바라본 전체구도


알택랜싱 선이 짧은데다, 선이 전용으로 되어있어서, 우퍼를 천장에 달지 않는 한 선길이가 저렇게밖에 안나오는군요, 중간에 끼어있는게 알택랜싱의 리어스피커입니다..

4호기(검정)와 1호기(베이지)


4호기는 GMC의 히트작 풍케이스.
1호기는 마닉 9010입니다.
둘 다 좁아서 불만이지만, 한 번 조립해놓고 나면 이쪽이야 손댈 일이 없으니 걍 잊고 사용중입니다 후후

이 공간은 맨첨부분의 방사진 보시면 슬레이어즈 포스터 있습니다. 그 포스터 붙어있는 자리가 미닫이문인데, 그 문을 열면 나오는 공간입니다. (원래는 부엌정도로 쓰던 공간이었나 봅니다.)
바닥에 방진을 하기 위해서 못쓰는 케이스를 하나씩 깔고 스티로폼 및 박스로 덧대었습니다.

한가지 부작용이 있다면, 요새 너무 추워서 안켰다가 켜는 시스템은 포스팅 실패가 잦습니다.
컴퓨터가 켜졌다가 바로 꺼져버린다던지 재부팅된다던지 합니다.
요행을 해서 바이오스 셋업을 한 10분가량 띄워놓고 윈도우즈 진입하면 안전합니다만, 문제는 오늘 NF7이 바이오스진입조차 하기전에 자꾸 꺼져버려서, 헤어드라이어기로 10분간 쬐다가 데워서 켰습니다 (...)
웃지 마십시요 실제상황입니다..

ㄱ-


이번 정리하면서, 나온 안써서 뺀 케이블 중 일부입니다...
케이블이 증식한다는 표현이 딱 어울릴정도로 많군요 ㄱ-
개벽하기 전엔 저게 제 방 어딘가에 다 깔려 있었습니다 (...)

긴 글 끝까지 구경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
덧글 많이 달아주세요 요새 제가 덧글이 고픕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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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재원 2006/01/06 11:37

    즈....증식 [.......] 수...수고하셨습니다

    perm. |  mod/del. |  reply.
  2. ToGGie 2006/01/06 17:49

    P모 사이트에서 링크 보고 왔습니다만....

    ...커허허헉 뭐라 말로 표현할수가 없는 포스가 -_-;

    perm. |  mod/del. |  reply.
  3. esk 2006/01/06 23:05

    ...PC가 아메바인가.. 왜 이렇게 늘어나는 건지..
    참.. RSS링크가 요상하게 걸리던데요..
    http://aru.in//tree/reader/admin/index.php?pl=109 이런식으로..
    (울 생선가게엔 왜 포스터가 한장도 없지.. ㅠㅠ)

    perm. |  mod/del. |  reply.
  4. Aru 2006/01/07 23:57

    이숙삼촌 고마워요 ;ㅂ;
    덕분에 문제파악해서 해결할 수 있었어요~

    perm. |  mod/del. |  reply.
  5. 별들의속삭임 2006/01/09 12:39

    1호기 위치가 - _-;; 쨋든.. 대단하다..

    인정한다 ... rgb케이블은.. 어찌 해결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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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아해 2006/01/11 16:22

    침대에서 하는 환경이 심히 부럽습...;ㅁ;
    그것보다 방이 비밀기지화 되어있군요.
    해볼까.....

    perm. |  mod/del. |  reply.
  7. 허걱 2006/04/02 19:33

    컴텨 매니아로썬 평범하게 보였지만

    중!간!에! 벽과벽,천장에 붙어있는 저 안락한 스피커!!!!!!!! 감탄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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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자칼 2006/05/10 10:34

    케이스는...혉옹네서 많이 봤던 케이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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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율기 2007/03/24 14:57

    과연 훼신 이시군요 득템의 강림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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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3 13:32

OTL



컴퓨터 개벽중입니다.

메인 시스템 이외의 모든 시스템 용도변경 및 구조변경중..

조만간 올게요

ㄱ-

날밤깠더니 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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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미니보드를 한장 샀었습니다.

펜티엄4 노스우드용인데, 아무생각없이 미니보드를 일반 타워케이스게 꽂아서 썼습니다(거기에 케이스가 있으니까!)

그런데 전에부터 한 번 쯤 생각 한게..

'미니보드면 역시 미니케이스에... 아담하고 좋지 아니한가..'

라는 생각에 삼성 펜티엄3시절의 셀러론에나 쓰던 케이스를 창고에 쳐박아놓고보관하고 있었습니다.

집에 셔틀 베어본이 날씨가 추워서 포스팅이 잘 안되어서(예열해야합니다.. 예열시간은 1분-수시간 랜덤...=_=)

얼마전에 가게에서 펜티엄4보드를 한장 구한 김에 똑같은걸 하나 더 샀는지라(이건 후에 포스팅 하겠습니다.) 요건 역시 미니케이스로 옮겨 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근데... 근데?!!!!

후면부


이미 아실분은 다 아실겁니다..
"삼성"이라는 기업이 얼마나 규격화에 둔감한지..=_=
삼성PC는 부품 어셈블리 호환성이 굉장히 나쁩니다.

후면패널이 강철판으로 되어있어서, 없는 공구에 립퍼등으로 잘라야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AGP부의 고정부위는 살려 내야 합니다..;)
파워도 미니파워가 들어가지 않는 (예를들면 규격 미니파워가 2:3비율이면, 삼성파워는 3:2비율입니다..=_=;;)
샒스러운 상황이라서, 보시는 바와 같이, 어째저째 붙였습니다..(나사 딸랑 두개..; )
파워를 굳이 무리하면서까지 바꾼 이유는, 기존것은 시끄럽고 용량도 좀 적고, 4핀컨넥터가 달려있지 않았습니다..
메인보드 백패널은 AGP카드와 케이블타이쪽으로 어째저째 고정 시켰습니다.. 그냥 빼놔도 되지만, 잃어버릴까봐..;;

후면엔 좀 이렇게 허렵하게 보이지만.. 그래도 속은..

//_//



나름대로 깔끔하고 단아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케이스가 아담하고 이쁘긴 합니다. 어떻게 구겨넣고 나니깐 뒷모습은 좀 아니지만, 앞에는 속닥하니 좋네요.

인텔리젼트룸을 위한 삽질은 계속됩니다.. =_=;;

더엇...


어제 받은 사탕인데
요새는 단것이 부담스럽네요..
어머니와 동생이 게눈감추듯이 가져갔습니다..=_=;;
그림이 나름대로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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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좀비옹 2005/12/31 05:22

    지금 제 뒤에 그 케이스 굴러 다닙니다 ㅋㅋ

    블로그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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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ru 2005/12/31 06:48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
    케이스가 생각보다 만만찮았습니다 (OTL) 이제와서 펜티엄3 플랫폼을 "활용"하기엔 다소 애로사항이 따르는지라, 무리한 시도를 했지만, 결과엔 만족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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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eugine 2009/12/05 17:15

    음...

    호주에서 어떤 DJ가 하는 파티에 갔는데.. 그때가.. 12월 31에서 1월1일 넘어가는 새벽... 이쁜 바니걸언니들이 사탕을 나눠주고 있더라고.... (사진에서와 똑같은 막대사탕)
    공짜좋아하는 한국사람아니랄까봐 막 뛰어갔지... 인정머리없이 한개주는거야....
    그래서... 난 몇개 더달랬어... 그랬더니.. 날 되게 음흉한미소로 바라보면서 2~3개를 더 주더라고... 좋다고 받아와서.. 파티장안에서 무의식중 손에있는 막대사탕의 포장을 뜯어서 입에다가 넣었지...

    허나...

    단맛이 느껴지지않았어............. 기름지고 느끼히고.. 쫄깃쫄깃했지...

    그래....

    콘돔이었던거야... 저 막대사탕하고 똑같이생긴.....

    그순간...난!!! 그녀가 왜!!! 음흉한미소로 날 봤는지 이해했어....

    그냥... 저 사탕보니까.. 씁쓸한 경함담이 생각나서... 험험...;;;

    perm. |  mod/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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